어제 토성에서 천왕성 갈때 버려진 오로킨 키를 만들라길래 그게 뭐지 하고
구글링하니 상점에서 버려진 오로킨 함선 미션이란 형식으로 팔고 있고
드래곤 키라는 걸 클랜서 설계도복제해서 그걸 또 따로 이용한다는 걸 보고
이게 그 드섬드섬 거리던 드섬인가? 싶던데
맞음?
어제 토성에서 천왕성 갈때 버려진 오로킨 키를 만들라길래 그게 뭐지 하고
구글링하니 상점에서 버려진 오로킨 함선 미션이란 형식으로 팔고 있고
드래곤 키라는 걸 클랜서 설계도복제해서 그걸 또 따로 이용한다는 걸 보고
이게 그 드섬드섬 거리던 드섬인가? 싶던데
맞음?
ㅇ
개념글에도 드섬 정리해둔거 이씀
폐섬(버려진 오로킨 함선 섬멸)에 드래곤 키를 들고가서 커럽티드 모드(=드래곤 모드)를 먹는걸 드섬이라함
드생포는 생포고
ㄴ드생포 가는건 카밧스캔땜에 가는건가?
드섬보단 드생이 솔플하기 편하고 빨리끝나서 그럼
드래곤키 솔플로 가면 못열 확률만 75퍼인데 넘 슬프지않냐...
드생을 솔플로.... (말을 잇지 못하는)
드생포 왜 솔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