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에 파밍이냐 구입이냐 가지고 불타는거 보고 떠올라서 적는다


개인적으로는 파밍하는거 추천한다 그거 사면 안그래도 할 거 없는 게임 컨텐츠 반은 줄음..


난이도 같은 경우엔 본인 경험에 의해 나누고 늒네들이 처음부터 쭉 파밍한다는 기준으로 적었기 때문에


너그들이랑은 견해가 조금 다를 수 있다는 점을 먼저 말함






! 대부분의 행성 보스 잡아서 얻는 워프렘들의 파츠별 드랍율은 뉴로옵틱스섀시시스템 순으로 38.72%38.72%22.56%

 정해져 있기 때문에 따로 적지는 않고 조금 다른 놈들만 명시했음 








* 입수 난이도 



  -스타팅 3인방





엑스칼리버(파밍 난이도 중상)


  늒네들의 친구 엑게이, 기본적으로 스타팅이기 때문에 입수 난이도는 최하로 설정했지만 스타팅으로 고르지 않았다면 파밍하는게 매우 귀찮다.

  

  우선 드랍하는 보스가 끝자락인 명왕성의 HADES라는 노드에 있고 입장하는데도 40개의 아니모 비컨을 요구하는데,


  이는 명왕성 야외 타일이 있는 노드에서 랜덤하게 등장하는 앰뷰라스를 잡아야 획득이 가능하다.


  암튼 존나 귀찮으니까 스타팅으로 고르던지 아니면 나중에 상점에서 구매하도록 하자.


 스타팅이라 75P 밖에 안하고 리액터와 슬롯값 제하면 실 구매가 35P의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 가능





볼트(파밍 난이도 하)


  역시 스타팅이라 상점 구매 시 실 구매가 35P 볼트는 사실 클랜제라서 연구소에서 설계도를 복제하는 것으로 입수가 가능해 파밍은 아니지만


  일단 난이도를 설정한 이유가 늒네들이 클랜 들어가는게 쉬운 일은 아니라 그렇다. 나 역시 아무것도 모르던 뉴비 시절에 지역챗, 모집챗


  양쪽에서 좀 데려가달라고 광광 우럿지만 지들끼리 떠드느라 바빠 무시당했던 기억이 있기 때문이다. 개씨발럼들


  여튼 클랜에만 들어갈 수 있으면 파츠 당 15,000 크레딧주고 입수 가능





매-그(파밍 난이도 하)


  혹시나 이 글을 읽는 늒네가 있다면 차라리 볼트를 고르는 한이 있더라도 이 병신은 절대 고르지 말라고 하고 싶다. 볼트는 초반엔 힘들더라도


  모드좀 생길 때부터는 다방면에서 활약 가능한데 이년은 초중후반 전부 쓸모가 없음 매그=병신, 병신=매그 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


  그래서인지 드랍하는 보스도 병신인데 포보스 행성의 ILIAD라는 노드에 있는 더 서전트라는 잡몹같은 보스한테 입수 가능하다.


  넘 약해서 난이도 최하 주기도 아깝지만 일단 행성 파밍이라는 점에서 난이도 하 줬음


  



! 스타팅 멤버 공통으로 콘클레이브 포인트 60,000점으로 테신에게서 구입이 가능한데 그거 사려면 최고 등급인 태풍 찍어야된다.

 물론 똥클레이브 태풍 찍을 시간에 성유물 까서 번 돈으로 사는게 훨씬 이득이라는 걸 착한 웦린이들은 잘 알 것이다.






* 입수 난이도 






라이노(보스)


  별 다른 일 없다면 늒네들이 가장 먼저 파밍해보게 될 와뿌렘 되시겠다. 아이언 스킨을 통한 안정적인 플레이와 로어의 딜뻥 등으로


  후반까지도 충분히 채용 가능한 놈이니 가능하면 먼저 만들 것을 추천한다. 입수는 금성의 FOSSA 노드에 있는 자칼에게서 가능.


  참고로 설계도 자체는 빨리 입수가 가능하지만 제작에 플라스티드가 필요하기 때문에 최소 포보스까지는 가야 제작 가능





프로스트(보스)


  화성의 WAR 노드에 있는 렉 크릴이 드랍한다. 아마 얘를 처음 공략하는 늒네는 딜이 하나도 안 박혀서 당황할 것인데


  우선 등에 붙은 파이프를 공격해 너덜거리게 만든 다음 망치로 내려찍는 패턴을 기다린다. 내려 찍은 이후 지 혼자 얼어 붙는데, 이 때 공격 가능.


  이 과정을 서너번 하면 발화하는 비틱마냥 스스로 불타기 시작하는데 그 때부터는 전신에 공격 판정이 생기니까 걍 잡으면 된다.


  프로스트 역시 준수한 스탯과 방어전에 특화된 어빌리티 구성으로 초중후반 두루 활약이 가능하다.





트리니티(보스)


  세레스의 EXTA 노드에 있는 보어 & 렉 크릴이 드랍한다. 분명히 전에 죽였는데 여기 있으면 설정 오류 아님? 이라고 물어도 할 말 없다..


  그저 앰뒤이가 하루 빨리 신 보스를 추가하길 바랄 뿐. 둘 다 패턴은 똑같지만 둘이 한꺼번에 덤비기 때문에 힘들수도 있다.


  그나마 빨리 잡을 수 있는 보어를 먼저 잡는 쪽이 편하다. 여기서 얻게 될 트리니티는 지 이름보다 에뱀, 블싱으로 더 많이 불릴 정도로


  각종 조합팟에 자주 들어가는 놈이니 꼭 얻어두길 권장한다.





발키르(보스)


  목성의 THEMISTO 노드에 있는 알라드V 암살 미션에서 입수 가능. 웬 머머리 아재가 나오는데 앞으로도 몇번 더 볼 사이니 알아두면 좋다.


  알라드V는 공격 능력이 전무해서 도망다니며 실드 치고 밀어내거나 하는 정도고 그나마 위협적인건 섬광탄 터트리기 정도지만


  같이 나오는 댕댕이 자누카가 꽤 강력하니 주의. 입장 시 자누카는 알라드의 실드가 있는 한 무적 상태기 때문에 알라드를 먼저 눕힌 뒤


  살리러 오는 무적이 풀린 자누카를 잡으면 된다. 끝날때까지 잡몹이 무한정 스폰되기 때문에 빨리 끝내는게 중요함


  발키르의 경우 자체 몸빵으로는 탑클래스에 속하니 자신이 자주 죽는 편이라면 사용해보는게 좋다.





밴시(클랜제)


  클랜 텐노 연구소에서 복사 가능. 파츠별 가격은 15,000 크레딧에 설계도는 일반 와뿌렘 전부 공통적으로 상점 구입 가능


  4번 어빌리티 개조모드인 '레저네이팅 퀘이크' 를 넣은 밴시는 일명 사퀘 밴시라고 해서


  저렙 방어에서 성유물작을 하거나 후반 방어 미션까지도 각종 버프로 딜뻥을 한 뒤 맵단위로 청소하는 역할을 맡는다.


  물론 모드 부족할 때는 조루 새끼니까 초반에는 신경꺼도 된다.





오베론(기타)


  모든 엑시무스 몹들이 1% 확률로 부품 중 하나를 드랍하고 각 파츠별 확률은 뉴로옵틱스, 섀시, 시스템 각 38.72%, 38.72%, 22.56%로


  비율은 일반 파밍웦들이랑 똑같다. 퍼센티지로만 보면 파밍난이도 上 인데 막상 겜하다보면 허벌로 쌓여있는게 오베론 부품이다.


  재료들도 매우 착한 편이라 만들기도 쉽고 포지션 자체가 올라운더형 힐러기 때문에 초반에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다.






* 입수 난이도 中下


  



노바(보스)


  유로파의 NAAMAH 노드의 랩터들을 잡으면 얻을 수 있다. 아마 이곳이 늒네들이 처음으로 마주할 거대한 벽일텐데 힘내길 바란다.


  팁을 주자면 랩터들이 날개를 접은 방어 상태에서는 딜이 거의 안들어가니 괜히 총알 낭비하지 말자.


  여기서 얻는 노바 역시 자기 이름보단 가속이나 감속으로 더 많이 불릴 정도로 여기저기 불려다니니 하나 구비해두는게 좋다.





엠버(보스)


  토성의 TETHYS 노드에 있는 사가스 럭 장군 암살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렉 크릴과 비슷한 약점 공략 보스인데 화염 방사 이후 열리는


  냉각기를 공격해야만 피해를 줄 수 있다. 화염 공격이 존나 아프기 때문에 주의하자. 별 생각없이 갔다가 머족장님 마냥 통구이되는 니 웦을 볼 수 있음.


  여기서 얻게되는 엠버의 경우 저티어에서 그야말로 학살이 가능하다. 섬멸 미션 같은 건 그냥 4번 키고 달리기만 해도 클리어임.


  특히 성유물 섬멸런 할 때 굉장히 편하니 있어서 나쁠 건 없다.





네크로스(보스)


  버려진 오로킨 함선 암살 미션에 등장하는 레펜티스 클리어 보상이다. 입장에 필요한 키 설계도는 상점에서 구입 가능하고


  재료 중 하나인 레펜티스 네비코디네이트는 버려진 오로킨 함선 미션을 진행하다보면 얻을 수 있고 보스인 레펜티스도 드랍한다.


  이전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진행되는 보스전에 당황할 수 있겠지만 생각보다 조빱이기 때문에 겁먹지 말고 천천히 약점을 공략하자.


  3번 스킬인 데시크레이트가 적의 시체에서 아이템을 추가로 뽑아내기 때문에 일명 농부라고 불리며 생존 자원작이나 성유물작에


  반드시 데려가는 놈이기 때문에 꼭 만들어 두는게 좋다.





닉스(보스)


  행성에 랜덤하게 일어나는 인페스티드 침공 중 원래 보스가 있던 노드에 침공이 발생하면 등장하는 포리드라는 보스로부터 입수 가능하다.


  드랍율은 똑같음. 얘는 어디 행성에 침공이 이뤄지느냐에 따라 보스 레벨이 바뀌기 때문에 그냥 랜덤 등장이라는 거에 의의를 둬서 여기 배치함.


  한 자리에서 버티면서 방어하기 좋긴한데 그렇게 많이 쓰진 않는다. 후반에 레이드 정도? 여유 있으면 만들자.





오공(클랜제)


  클랜 텐노 연구소에서 부품 당 15,000 크레딧으로 입수 가능. 입수하기는 쉽지만 니테인 6개에 아르곤까지 쳐먹기 때문에 난이도를 조정했다.


  글레이브를 든 자폭 원숭이나 디파이 모딩으로 극한 생존, 또는 방사능 출격에서 트롤짓하기 좋다.





제피르(클랜제)


  원숭이와 이하동문. 니테인은 안쓰지만 옥슘이 600개 필요하다. 초반에 옥슘 부족하거나 하면 만들지 말자.


  이년도 불가촉천민 중 하나이기 때문에 귀한 옥슘 들여서 만들었다가 피눈물 흘릴거임.





나타(클랜제)


  똑같이 텐노 연구소. 얘는 아르곤 크리스탈 2개를 요구한다. 모든 스킬들이 나사 하나씩 빠진 성능이기 때문에


  굳이 열내면서 만들 필요는 없음. 극이속 세팅하면 재미는 있다. 재미만 있음.


  참고로 영문명과 국내 번역명이 다른데 영문으로는 Nezha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