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길게한거 아니지만 한 1년 반 했는데 여지껏 붙들고 있던게 기적처럼 느껴질만큼 요즘 노잼도 이런 노잼이  없다. 출첵도 귀찮을정도고 75떠도 전혀지를 생각 안드는거 보면 나는 여기까진듯 하노 ㅠ


망겜답게 갈수록 정 떨어지는 운영과 상시적 버그에 조온나 당연히 고쳐야할걸 길게는 몇 개월씩 방치하다 자랑스레 패치노트에 올리고 그래도 유저랑 소통은 한다고 ㅅㅂㅋㅋ 이겜 운영은 상대적으로 복구잘해주는 것 빼고 빨거 거의 사라져가는 수준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