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리액터랑 카탈 이렇게 퍼주는거 보면서 어쩌면 우주엄마가 우리 곁을 아주 영영 떠나려고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어느 날 갑자기 시장에 데리고 나가서 옷 사주고 장난감 사주고 돈까스 사주더니 고아원 앞에 세워놓고는 "엄마 잠깐 어디 갔다올테니까 숫자 백까지 세고 있어." 그러고 가는거지. 로터스의 선물이 로터스의 마지막 선물이었던거임. - dc official App
이제 발라스의 생활 보조금으로 바뀌는거임 ㅋㅋㅋ
데브냐 할때마다 몇천플씩 떤져주는데 20플짜리 몇개에 뭐그리 걱정하니
생활보조금 뭔데 ㅋㅋ - dc App
생활보조금때매 추천준다 ㅋㅋ
새아빠 생기니까 새해선물도 받고 좋구만
새아빠 데리고 돌아와서 로터스/발라스의 선물 이런식으로 받고싶다
등산장비를 산 정상에, 선물은 널 죽이려는 새끼들 기지 깊숙이.. 이것이 워프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