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이가 설계부터 잘못한거 아니냐
얘네 딴에는
규모가 커짐->수용인원 늘어남
->노예가 늘어나서 재료충당이 쉬워짐
->고스트에 비해 문 클랜은 연구가 쉬움=불공평
-> 클랜 규모와 요구재료 증가가 비례해져야 마땅
이라고 생각을 해서
고스트 클랜이 많아질 수 밖에 없었고
매칭은 얼라이언스로 해도 되서
'모집은 얼라, 연구는 혼클로 간단하게'
가 되버린거지
대형클랜의 이점이라고 내세울게 없어져버림
그걸 뒤늦게 잘못됬음을 깨달아서
대형클랜에 이득을 줘보려고
카보어 이벤트를 설계했는데
이마저도 규모에 따라 요구 점수가 달랐었고
고스트 10인클랜이 가장 유리,
고스트 1인 클랜이 가장 불리한 형태가 되버렸음
요구치는 낮은데 10인이 다 활동 멀쩡히 하면
점수 채우긴 고스트 10인이 가장 유리했고
고스트 1인은 혼자 10인분을 뛰어야 했으니
좆같을 수 밖에
클랜의 인원이 많은게 득이되게 하려면
연구 요구치는 규모에 상관없이 일정해야지
그래야 인원이 늘어나는거에 직접적으로 득을보지
규모가 커서 받는 패널티는
리액터 룸 요구하는 것만으로도 이미 있자너
근데 뭐땜시 불타냐
얘네 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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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고 생각을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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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되버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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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뒤늦게 잘못됬음을 깨달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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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뭐땜시 불타냐
불타는건 아니고 그냥 얘기 나온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