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굵직굵직한 퀘스트만 하다보니까


15랭 되도록 백은의 숲, 글래스트의 한수 퀘스트는 쳐다도 안보다가


이제 워프레임좀 모아보겠다고 글래스트의 한수 시작했음



솔직히 인덱스가


돈벌려고 가는거지


게임 방식이 재밌어서 가는 사람 있긴한가 싶을정도의 컨텐츠인데



그런 컨텐츠를 3분에 1라운드, 총 3라운드 짜리를 몇판을 시키는거냐 도대체


5판?



재미없는 게임방식에


그냥 글래스트랑 엔요가 씨부리는게 다니까 별로 와닿는것도 없는거같아



해로우 퀘는 랩탭랩탭 존나 집중잘됬는데


이건 뭐..



친구말론 백은의 숲이 더 줫같다는데


일단 글래스트의 한수는 


타 퀘스트에 비해 전개방식이 너무 너절한거같음




그냥 서브퀘 개념인건가 이거는?




사람들 구하려고 지 재산 다걸고


지가 걸수있는 재산 있으면 진작에 더 걸었을거라는식으로


글래스트 성격 존나 멋있게 묘사되는거같은데



줫같은 인덱스에 다 묻혀버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