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브금 깔아주고





이 텐노젯 헬멧은 나오기 전부터 사람들이 블러드본 헬멧이라고 부르면서 명성이 자자했지. 거기에 점점이 빛나는 배시오나 스킨 몸통과 저 신사망토 샨다나를 조합한 다음 최대한 푸르죽죽한 컬러를 조합해보려고 애썼다.





붉그스름한 조명과 몸의 에너지 광원들이 조합되니 불길한 피에 젖어 계몽을 얻어가는 사냥꾼의 모습이 보였다. 이거다.






블러드본에 나오는 야수 사냥용 대구경 권총 같은 느낌의 녀석을 찾아보고 싶었는데 별로 없는 거 같더라. 그래도 유포나 프라임은 어울리는듯.







DE는 변형되는 무기군을 더 만들어야 한다. 시발 얍실한 다크 스플릿 소드 말고 크고 투박한 놈으로다가









야수 사냥의 밤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