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게 마영전이랑 워프레임이랑 비슷하다 수준의 비슷함이라...

본거지(타워/콜헨/리셋)에서 전투(미션/출항/노드)하러 왔다갔다 하고 레이드에서 특정 물욕템을 위해 노가다를 반복하는 게임

그리고 많은 유저가 본거지(타워/콜헨/리셋)에서 춤추거나 석상처럼 서있다는 것까지 닮음


다만 pvp(크루시블/pvp/콘클레이브)는 데스티니에선 제법 많이들 하는데 나머지 겜에선 하는넘만 하는 똥컨텐츠라는 점은 좀 다르다

pvp에 사람이 없어서 별 시답잖은 모드를 내놓는다는 점에서 워프레임은 오히려 똥망전을 더 닮은게 아닐까



이건 노가다를 동반한 대규모 온라인 rpg 특성상 다 비슷비슷한 것 같음...


그래픽도 나쁘지 않았고, npc/적/장비 디자인이랑 타격감은 굉장히 좋았음


1인칭 시점이라 룩딸하기 좀 힘들긴 한데, 어차피 마을에선 3인칭이고 총 쏴재끼는 맛은 확실히 있음

저번달에 구매하려다 확장팩 새로 나온대서 나오면 평 듣고 살까 고민중인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