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벤 까고 잠시 팔아보고 안팔면 갈아버림

전에 미해금 리벤 메달찾기 귀찮은데 인벤에 굴러다니는거 꼴보기 싫어서 걍 갈아버리기도 했고

리벤 첨 나왔을 때 존나 싫어서 한 2달 접었던 기억까지 새록새록

근데 좋아하지도 않는 리벤, 정작 버즐락 같이 좋아하는 무기 열심히 굴릴 수 있게 된 것도 우습고

운좋게 5k짜리 주웠는데 2.5k에 팔아버린거 보면 참 비웃기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