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말 : 헤칼 풀랭이 정말 핫했음 비싸면 900플 싸면 700플 받고 넘겼던 기억이 난다 서레풀랭은 비싸면 500 싸도 400은 했던걸로 기억해 물론 당시에는 생존같은데 가도 레퓨코 5개씩 주는게 아니라 생존보상이 레퓨코 하나만 나왔었고 마땅히 파밍할 장소가 없어서 폐생이 레퓨코를 젤 잘준다는 말이 많을정도인건 감안을 해야함 / 나는 이때 헤칼 대략 9개정도 팔아서 거진 7천플래정도 쥐었었음 한번에 7천갖고있던건 아니고 계속 써서 2천이상 모은적은 없었네


14년 초~중순 : 시세로(독모드 뎀60% 상확60%) 모드와 테쓰라 (전기모드 뎀60% 상확60%)로 돈버는게 젤 쏠쏠했음 이벤트로 딱 한셋만 나왔는데 13년말에 벌어둔 플래로 세트 150~200정도에 매입해서 1달쯤뒤에 400~600플 받고 되팔아서 벌었음

                    


14년 말 :프라임드 모드 풀랭이랑 레전퓨코로 돈 벌었슴

프라임 모드 풀랭은 당시에 프컨/프플 같은건 1200~1400플래 까지 받았고 프히차 같은건 900~1000 정도 받았었는데 레퓨코를 많이 쌓아두다보니까 첨으로 프컨/프플 팔때 6장정도 사서 싹다풀랭으로 처리했음 / 이때 쥐어본 플래가 젤 많았음 8천정도 까지 쥐었던걸로 기억해

레전 퓨코는 스틸차지가 한때 5랭이 아닌 10랭이 된적이 있었는데 이게 너무사기라고 생각했는지 de에서 얼마안가 롤백시켰거든

근데 6랭이상 찍은애들은 퓨코날리게 되버렸으니까 보상한다고 레전퓨코를 2개씩 돌렸어

막 돌렸을때 당시에 500플쯤 했었고 언제 필요할지 몰라서 4장인가 5장 정도 샀었는데 14년 말에 1500플래 까지 올라서 싹다처리했음




이후로는 크게 돈 벌어본적은 없네


프라임으로 돈번거는 라이노/로키/노바 요 셋은 나오고 한달쯤 정도는 세트가 400~500플 해서 열심히 모아가지고 팔아서 벌었었음 

갈수록 프라임 세트가격이 내려가더니 이제는 제일 비싼 바우반이 300정도가 되버린거보니 아쉽긴하다


옜날만큼 플래는 많이 못벌게 됐어도 유저는 그때보다 더 늘어난거같으니 좋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