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서라로 텍사스 살인마 놀이하다가 발견한건데


대충 막 쪼개지고 터지고 이런거는 알고 있겠지만


이게 어디 조준하는냐에 따라서 


팔이 날라가고 다리 날라가는게 변하더라


가끔 세로로도 갈라지거나


아님 다리부여잡고 뒹굴뒹굴 구르다 죽던데


조건이 먼지 모르겠다


암튼 평소에 성가시게 하던 캣맘은  꼭 팔리 조준해서  ㅂ ㅅ만들고 주김


쿠바하다가 저년떄문에 입에 거품문적이 한두번이 아니라서


다리부여잡고 고통스럽게 죽는거 보면 그렇게 기분 좋을수가 없다


근데 단점은 목만 날라가는건 보이지 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