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밍하기 귀찮아서 사놓고 깨니까 샷건 리벤을 주는거예요


코린트 떠서 지금까지 잘 쓰고 있는 거예요 쿠바 애미 씹창



테랄리스트를 잡아보고 십엇어요


근데 이걸로 찍 한번 싸면 끝이라 111앰프 만들게 열심히 폐지도 줍고 다녔어요



애미도 잃어봤구요



열심히 폐지 줍고 다닌걸로 111을 만든 거예요


이제 테랄 공방가서 눈치 안보고 1인분 하게 된 거예요



방사능 물고기도 잡아봤어요


0.1키로 씨발거




휴가가 하루만 더 있었어도 4단계까지 승급 했을건데 여기까진가 봐요



웨이바운드 라는것도 해봤어요


고인물들 막 세네개씩 해금하고 다니는거 보면 난 아직 인생을 살고 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3단계 앰프 재료에 지금 못잡는 컷홀이 들어가길래 양섭에서 구해다가 233앰프까지 만들어봤어요


테랄이 살살 녹기 시작했어요



남는 평판으로 그렇게 좋다는 조우단검도 만들어보고


특별상품 들어가보니까 시아트+페예+바르기트2자이 팔길래 마체테까지 장만한 거예요



헌터모드가 없어서 우울했는데 휴가 마지막날에 마침 구울 이벤트가 뜨는거예요


다는 못 구했지만 뮤니션이랑 아드레날린 구했으니 됐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일지조각도 열심히 줍고 다녔어요


금방 모이네 생각했는데 예전엔 바운티 보상으로만 나왔다는 얘기를 들으니 굳이 이딴거 열겠다고 뺑뺑이 도는 텐노가 상상이 안되는 거예요




우눔 갓 자궁탐험까지 해봤어요


모든것이 완벽한 휴가인 거예요


평원을 최대한 즐길 수 있게 해 준 정보글에게 고마운 거예요


새로 나온다는 테랄리스트들 못잡아보는게 아쉬워요


금성 평원이랑 코라 나오면 다시 올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