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전 평화로운 쿠홍공방 한판
아침엔 귀찮음을 못참아
미련하게도 공.방을 자주해버리는데


쿠바 찾자말자 참뜨길래 풀발기해서 자살참함

자부참 한번 더떠서 더블참 된상황이고
하는 도중 날라오는 쿠바는 낼름 먹고
다시 자살참 하는데 생각해보니 이미 3번죽은 상태였음

난 다급히 pls help me 를 채팅에 쳤지만
짱깨 좆보들은 허수할뿐이었고
결국 죽고 ni mama feile
니 애미 폭죽처럼 날라간다 욕하고 빡종함

후 나 넘 등신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