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르카나, 브롱^슨^, 해병, 아미아...

갤을 뒤집은 유명인사는 한두명이 아니었지만
만세갑만큼 추앙받아 마땅한 사람은 없었다

그 어떤 비방과 욕설에도
숨쉴 틈 없는 자애와 용서로 받아들여주시고

모두가 까임으로 유명해진 반면
만세갑 그는 친절한 댓글과 선행으로 이름을 널리 퍼트리셨다

프액 그까이것 하나에 눈이 멀어
그를 시험하려던 중생도 있었으나

만세갑께선 자신의 몸을 희생해
중생을 먹여살리려 하셨다

만세갑...아아 만세갑...
인겜닉마저 모두에게 친근하기 위한 헬로 애부리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