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스챔구한다고 노드 존나 도는데도 결국 안나오길래 갤에다 15플에 스챔 팔아줄 사람 없냐고 물어본 적이 있음
그 때 한자갤럼이 날 구제해줌
스챔 주면서 '갤에다가 그런 글 함부로 올리는 거 아니다. 비틱한테 잘못 걸려 사기당할 수도 있으니 조심해라' 라고 조언해줬다
마지막에 '연휴 잘 보내라'고 따스한 말까지 딱 던지면서 한 뉴비의 마음을 감동의 물결로 적셔줌
그 이후로 지금까지 해서 오늘 프퓨리 받음
걍 내 경험담이라 일반화는 못하지만 고일성싶은 뉴비한테 필요한만큼 박아주는건 꽤 좋다고 생각함
물론 강요는 안 됌
3줄 요약
1. 박을꺼면 무차별적으로 삽입하는 거보단 스팟 노리는게 더 중요
2. 한자갤럼 땡큐
3. 고인물들한테 도움을 강요하지는 마라
가장 오래하는 놈은 룩딸충들이더라
간지난다고 웦 붙잡은 애들이 오래함
ㅇㅈ 나도 저거받을 당시엔 팔렛 왜 삼? 했는데 지금은 못사서 서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