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라, 로키, 이쿼녹스 등 스텔스킬을 이용한 여러 세팅이 있으나

아무리 해봐도 라이노만큼 편하고 빠른건 없다고 생각되는데 최적의 포커스작 세팅을 추천하려고 함.


- 이바라와 이쿼녹스 동일하게 일일이 적을 잠재워야하는 점

- 이바라의 소음화살로 적을 모은 뒤 무소음 오그리스로 녹이는 방법도 있으나 0.1초간의 미세한 시간에 아군이 죽은것을 인지하고 스텔스킬이

  풀려버리는 상황이 비일비재한 상황이 발생

- 일일이 목을 따거나 적들이 산개하기만을 기다려야 해서 오래걸림 : 로키

- 이쿼녹스의 수면은 적이 일정 피해를 받으면 풀리게 돼있음 -> 발각되기 쉬움, 수면을 써야하는 번거로움


하지만 라이노의 경우 스톰프가 있는데 자신을 중심으로 적들을 약간 공중으로 띄워버린다.

최초 피해를 받은 상태이지만 계속 비경계상태이기 때문에 아터락스로 스윽 베어버리면 매우 편하게 스텔스킬을 챙길 수 있는 장점.


위력은 필요 없으며 스톰프를 자주 써야하기 때문에 플리팅은 필수, 나머지는 시간과 범위를 적절히 배분하는 모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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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톰프 범위 반경 53.5m, 지속시간 17초.

스톰프 17초의 적용이 끝난 대상은 땅을 짚고 일어서려고 하는데 이때 스톰프를 시전하면 다시 띄워진다.

약간이라도 공중에 띄워져있으면 스톰프의 적용을 받지 않으니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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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 회전베기 모딩법인데

여기서 회베의 메인 딜이 베기인데 베기딜은 얼로이 아머에 대해 1.5배로 인식하고 계산하기 때문에 봄바드를 원턴킬로 잡지 못함.

그래도 스톰프의 지속시간이 유지되는 상태에서 2~4대 때려서 죽여도 스텔스킬이 풀리진 않으니 큰 문제는 없다.

(피버 스트라이크를 넣으면 괜찮을듯, 영상 찍을 당시에는 아래와 같은 모딩으로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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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확하게 밝혀진건 없지만

경험상 폴암류들은 벽에 칼질을 했을 경우 그 소리에 의해 몬스터가 듣고 경계상태에 돌입될 가능성이 있어서 범위도 넓고 딜도 좋겠다

아터락스를 이용했음.



영상 : 그냥 렌즈 + 숙부 = 판당 약 4~5만점



스텔스킬이 몇번 끊기긴 했지만 그 요인으로는


- 몬스터가 갑자기 스폰될 때 / 스톰프가 적용되지 않은 몹이 라이노에게 걸어오다가

   스톰프가 적용되지 않아 육안으로 발각되거나 시체를 보고 경계상태에 돌입


이 대다수이므로 한 섹션의 입구에서 스톰프를 사용하고 입구쪽을 정리하고 더 들어가서 스톰프를 쓰면 스텔스킬을 더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아무리 급하다 해도 스톰프를 꼼꼼히 사용한다면 절대 끊길일은 없을거라 봄.



* 추가로 어느 갤럼의 조언을 받아, 커닝 드리프트 대신 에너미 센스를 넣으면 몹이 움직이는지 미니맵으로 확인하고 더 안정적으로 플레이가 가능할 듯함

  꿀팁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