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A라는 사람한테 50플짜리 물건을 사기로 했는데 알고보니 B라는 사람이 30플에 팔아서 그거 사고싶으면 A한테 이야기해서 양해구하면 되는거 아니냐?
근데 항상보면 그냥 A차단시키고 B하고 거래하는게 대다수인데 이유가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