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커먼과 언커먼은 21종 중 16종 포함 ( 어벤저, 이럽션, 트리커리, 템포, 아라크네 제외)
2. 패시브 저항 종류는 전부 일괄 수치로 상향되었음.
3. 레어 아케인은 패시브 저항 제외 포함되지 않음.
4. 앞에 발동조건 자체는 변화시키지 않음.
5. 발동 효과도 정체성을 변동시키진 않음.
5. 너프는 없음.
일단 빠진 아케인 성능.
1. 커먼 (풀랭기준)
아케인 트리커리: 마격시 10퍼확률로 은신발동 20초.
아케인 템포: 크리시 10퍼 확률로 산탄총 연사속도 60퍼 증가 8초
2. 언커먼 (풀랭기준)
아케인 어벤저: 피해를 입었을 시 14퍼 확률로 치명타 확률증가 30퍼 8초
아케인 이럽션: 에너지 오브 획득시 20퍼 확률로 근처의적넉다운
아케인 아라크네:월래취시 60퍼 확률로 다음 공격 피해량 100퍼 증가
여기까지인데...
트리커리는 버프한다면 확률뿐인데 확률을 올리면 비은신챔 이나로스 같은게 은신챔으로 활용될 여지가 있어 워프레임의 정체성 변화를 우려해 놔둔거 같음.
템포와 어벤저는 모르겠음. 버프할 필요가 없이 지금도 좋다고 생각했는지.
이럽션도 건드릴게 확률뿐인데 얘도 건드려봐야 별 의미가 없는 거 같아 놔둔듯.
아라크네는 발동조건 자체를 변동시키지 않는한 건드릴 여지가 없는 병신이라 놔둔거 같고,
의문점은 레어는 왜 안건드렸을까 인데...
두가지 생각해볼수 있는 결론중
하나는 성능이 이미 좋아서 버프할 필요가 없다.
하나는 이번 평원 레이드엔 안들어가니까 다음에 손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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