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담당매니저가 눈엣가시로 여기다가

근무 대비해서 공부하고있는데 사무실에서 바깥으로 부르더니

"자원봉사자 확인증 드릴테니까 집에 가세요, 저도 돈 많이 받고 일하는거 아니고 스트레스받기 싫으니까"

이소리듣고 쫒겨나기 전에 나가야겠다고 결국 결심, 고충상담센터에 다 털어놓고 이타치했다.

평창도 대한민국도 다 쓰레기라는걸 깨달은 2주였다. 오늘부터 혐한으로 전향합NIDA




워프레임 얘기 : 쉴때 피씨방에서 보프 웜프 파밍해서 25랭 세이지 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