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테랄 뛰는 사람도 전체 게이머 중에서 많응 편은 아님 일단 한두번 다녀온놈까지 포함해도 전체 30프로는 안될듯


무섭다고 안가는 놈도 많은데 일단 무섭다/귀찮다고 안가는 애들은 어차피 돈된다고 해도 가는 놈들이 아니겠지; 그럴거면 조평부터 다녔을테니


하루에 여러번 도전 가능이니 뭐니 해도 하루에 두시간쯤 플레이하는 평범한 사람한텐 한밤 3번이 최대일테고... 에너자이즈가 5퍼센트니 3판 뛰어서 하나라도 먹을 확률이 한 14프로는 되는데 기존 에너자이즈 드랍률도 10프로였음


개인적으로 지금 에너자이즈 떡락하는건 그냥 거품 꺼지는거라고 봄

애초부터 에너지킷 하위호환이었고. \'게임에서 실제로 도움이 되는 쓸만한 아케인\' 자체가 에너자이즈 뿐이어서 고인물 자본이 몰렸던거 뿐임... 조평 나오고 한참동안 에너자이즈 비싸봐야 100플 200플 이랬음

그런데 이제는 기존 아케인들 대다수가 게임에 큰 도움이 될 정도로 큰 상향을 받아서 에너자이즈의 유일한 위치가 크게 흔들렸고, 이젠 아케인 접근성 상향하겠다는 de 패치 방향에 따라 거품 가득 껴있던 에너자이즈 가격이 빠지는거라 봐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