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년만에 깨어났더니 혼자여서 울면서 서성이고있는데 

왠급식충새끼들 몰려와서 두들겨패고 뼈 뿌러뜨리고

존나아파서 울면서 도망칠랬더니 도망도못가게 줄로잡아두고 

이렇게 전신뼈 다부숴지고 결국마지막에 온힘다해서 일어섯더니

대가리에 총알존나꽂히고 편하게 죽지도못하고 생포까지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