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옛날에 느낀거지만욕을 쳐먹다보면"아 나는 맞는말을 하고있는데 내 블루길(브롱스)라는 이름 세글자때문에 까이는구나"이렇게 생각하는 순간이 옴근데 그거 다 구라야니 알맹이가 문제야알겠어요? 문 준 씨?
뭐지? 선배와 후배의 교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