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보(위 사진은 마그리트 헬멧을 착용한 림보)
제작: 림보 파츠를 주는 퀘스트인 림보의 정리에서 얻는다. 암크윙+낮은확률로 파츠를 주는 발굴 구성이라서 혼자깨기도 애매한데 같이 갈 사람 구하기도 어려워서 자주 보기 힘든 워프레임이다
기본 능력치(30랭크 기준)
쉴드: 225
체력: 300
방어력: 65
극성: 일반 극성![]()
능력: 기능적으론 차원의 틈새를 이용하여 틈새 밖과 안을 완전히 격리시켜서 전투를 한다
어빌리티 구성상 실제적 기능은 2번 리프트 워크를 사용하여 격리후 죽은 아군을 살리거나 1번 배니쉬를 사용하여 적과 1:1교전을 유도하고 3번 리프트 서지로 피해를 증폭시킨다
4번은 범위로 차원의 틈새를 생성하는데 이걸 뭉친 적들에게 쓰면 가뜩이나 물몸인 림보가 버티질 못하니 주로 프로스트의 글로브 마냥 방어막처럼 자주 사용된다
주요 임무타입: 사용처는 주로 첩보또는 출격정도 난이도의 방어나 모바일방어 생존에서 가끔식 보인다, 그 이하의 티어에선 쓸일이 거의 없다.
<img class='wiki-image' alt='http://img2.wikia.nocookie.net/__cb20150301001230/warframe/images/thumb/b/b2/Madurai_Pol.svg/20px-Madurai_Pol.svg.png' src='//image-proxy.namuwikiusercontent.com/r/http://img2.wikia.nocookie.net/__cb20150301001230/warframe/images/thumb/b/b2/Madurai_Pol.svg/20px-Madurai_Pol.svg.p모딩:
림보에 요구되는 파워 능력치는 개인의 취향마다 다르지만 개인적으론 지속시간200% 정도만 챙기고 범위를 줄이고 위력을 좀더 올리느냐 소비 효율과 유틸성을 올리느냐다.
파워 위력: 그냥 내비두거나 취향에따라 올려주거나 내린다. 배니쉬와 카타클리즘의 피해량과 리프트 서지의 파워 증폭량을 늘려주는데 위력 챙겨줘봐야 림보가 자주 쓰이는 고티어에서 주요 화력담당을 맡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그리고 리프트 서지의 증폭량이 생각보다 체감이 돼는 수준은 아니다.
파워 적용 범위: 자기가 편한 카타클리즘의 범위에 따라 설정하면 된다. 내로우 마인디드를 채용해서 주로 50%를 맴돌게 설정하는데 적용 범위는 1, 4번 영향을 준다. 일단 범위를 줄이는 주된 이유는 범위 100%의 카타클리즘은 범위가 생각보다 넓어서 방어막 처럼 쓰기엔 적이 너무 자주 침투하게된다 그래서 방어막처럼 이용하기 위해 적절히 범위를 줄이는 것이 사용하기 편하다. 1번같은경우 50%기준 17.5m까지 범위가 줄어드나 림보는 리프트 서지로 뛰어다니면서 적을 몰색해 골라 죽일 수 있고 생각보다 짧은 거리가 아니기에 적용범위를 줄여도 된다.
파워 소비 효율: 기본적으로 다른 차원에 들어와있으면 초당 2의 에너지가 회복되고 여기에 포커스로 제누릭까지 있으면 챙길 이유가 적다. 소비 효율을 줄이는 블라인드 레이지를 쓰지야 않는다면 건드리지 않고 다른 유틸성 모드를 넣어도 좋다. 더욱 원활한 사용을 원한다면 스트림 라인 하나면 충분하다.
파워 지속 시간: 림보의 모든 능력은 지속 시간과 연관되있으므로 높을수록 좋다. 지속 시간 200% 기준으로 배니쉬와 리프트서지는 50초 카타클리즘과 리프트 워크는 60초로 상당히 긴편이다. 200% 정도만 맞춰도 길기에 나머지는 다른 모드를 착용해보자
아래는 모딩 제시
(엑실러스+프라임드 모드 제외)
(엑실러스+프라임드 모드)
내로우 마인디드와 컨티뉴어티로 지속시간을 챙기고 범위를 알맞게 줄이는걸 시작으로 입맛에따라 모드를 장착한다. 오라극성도 나라몬이라 선택폭이 넓다.
파워 위력을 냅두고 소비효율과 생존력 향상을 위한 유틸리티에 중점을 둔 모딩이다. 첩보모딩을 할거면 지속만 챙기고 기동모드를 넣자
내로우 마인디드: 풀랭을 이용하여 극적으로 범위를 낮추고 커닝드리프트로 범위를 조정해도 돼지만 낮은 랭크의 내로우 마인디드를 쓰면 슬롯이 하나 남는다. 하지만 림보의 모딩 여유는 생각보다 널널하니 풀랭을 쓰든 6~8랭을 쓰던 알아서 하자
내츄럴 탈런트: 림보의 카타클리즘과 리프트 워크는 시전시간은 생각보다 길다 교전중 리프트 워크를 빠르게 재사용하면 생존력을 보충 할 수 있다.
스피드 드리프트: 파워 위력을 높히지 않기에 쓸 모드가 많지않은데 비해서 림보는 기본 극성이 마두라이(
) 두개다보니 이 마두라이 극성을 이용할겸 빠른 어빌리티 발동을 위해 스피드 드리프트를 쓴다. 발동속도가 내츄럴 탈런트로 충분하다면 같은 마두라이 극성인 커닝 드리프트나 기동성을 위한 속성 기동모드(파이어 워커나 라이트닝 대쉬)같은걸 추천한다.
퀵싱킹+플로우: 부활 요원인 림보가 쓰러지는건 큰 위험이다. 리프트 워크를 다시 쓰다가 그 틈에 죽거나 배니쉬를 썼는데 적이 넘어지질 않아서 바로 공격당해 죽거나 널리파이어를 방지하기위해 넣는다. 이렇게 사용하면서 무기가 괜찮다면 널리파이어의 방어막에 뛰어들어서 바로 죽여버리고 리프트 워크를 쓸틈을 제공해준다. 플로우를 넣지않으면 파워량 부족으로 퀵싱킹을 제대로 못받으니 주의하자.
헤이븐: 모딩창이 널널해서 아군 보조용으로 넣는다. 필수모드가 아니므로 이 모드 칸을 입맛에 따라 다른 모드로 채워도 좋다.
엑실러스 슬롯: 이도 또한 자기 입맛대로 고르자 코로시브 프로젝션을 강화하기위해 코액션을 쓰던 기동성을 살리던 생존력을 올리던 자유다
소리없이 올라가는 개추...ㄷ
왜 저티어 섬멸 림보는 안써놓냐 엑칼 자벨린 모딩마냥 해두면 저티어에서도 학살되는데
저티어 섬멸은 다른거 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