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했을때는 악평하다가 올해 6월달에 친구가 시켜서 다시 리뷰했는데


여태까지 한 프리투 플레이중 가장 인상깊었다고 극찬해줌ㅎㅎ


나도 좀만 더 빨리 접했다면 좋았을텐데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