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쉬로 몸비틀면서 출격첩보 깨기를 며칠


갑자기 이바라가 만들고 싶어짐. 로키는 바운티 쪽쪽빨고 허벌돼있을때 플레로 사려고 ㅇㅇ


뉴로옵틱스랑 시스템은 전에 먹어뒀던건지 몇개씩 있더라 그것도모르고 시스템 하나 만들다가 아르곤크리스탈 날림 ㅂㄷ


섀시 드랍확률 보니까 5% 넘길래 가볍게 한 10판 내로 먹을 생각 했었음 


그리고 4시간을 뺑이침 ㅅㅂ ㅋㅋㅋ 얼추 한 40~50 판가량 돈거 같다


이바라 섀시 빼고 토성에서 먹을 수 있는거 다먹음 히든박스도 열어보고 조각상도 주워보고


그래도 딱 먹고나니까 추억보정인지 별거 아닌거처럼 느껴져서 클랜원 한명 대동하고 바로 청사진 먹으러왔는데 


이거도  20판 정도 돌렸나 뉴로옵틱스 한번 먹고는 딱 청사진 떠줬어 눈물솟더라 


좆보활동 돌면서 랭크도 13으로 올라서 티그리스 + 갈라틴 국민템도 돌려뒀다


출격가서 먹은 리벤 팔아 플레로 바꾸고는 이겜 이렇게 쉬운겜이었나... 하고 현탐 왔었어


근데 이바라 만들면서 줫같았지만 엄청 큰 성취감을 느꼇슴 


이제 160시간 넘기고 200시간을 바라보는데 아직 갈길이 멀다는걸 느낀다 


그래서 더 재밋다 워뿌렘 ㅎㅎㅎ 세상사람들 다 웦햇스면 좋겟다


그럼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