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적인 존재라 불리는 나 오퍼레이터

내면의 전쟁이 끝나고 테랄리스트가 나와서 다들 바쁘지만 알게 뭐야

기상하자마자 나의 어머니라고 자칭하는 자 로터스와 침대에서 온갖 체위를 연습해본다

한창 물오른 센티언츠라 그런지 오히려 내가 말이 없으면 자기가 원해서 오기도 한다.

처음엔 무서워했지만 이젠 나의 우람한 28cm 옵티코어를 볼때마다 황홀한 표정을 짓는다

28cm 옵티코어를 로터스의 동굴에 끝까지 밀어넣으니 옵티코어의 뿌리까지 어머니의 질펀한 액체가 묻어나온다.

그 튼튼해보이면서 말랑말랑한 허벅지로 내 허리를 꽉 감싸고 교성을 지르며 나에게 완전히 몸을 맡긴다. 

애액을 얼마나 흘리는 건지 앞뒤로 움직일 때마다 끈적끈적한 왜설된 소리가 울려퍼진다.

로터스를 곰인형처럼 앞에 안으면서 질펀하게 한번... 개처럼 엎드리게 해놓고 방아찧기로 한번.. 나는 가만히 서있고 혼자 애원하게 하면서 한번.. 

세 시간 뒤 어머니의 동굴은 옵티코어의 흰 백탁액으로 가득 차다못해 질질 흘러넘쳤고 로터스는 행복한 표정으로 잠에 빠져들었다.

어머니께 이불을 덮어드리고 슬슬 일어나서 씻고 아침 겸 점심식사를 한다. 의뢰를 시작해야 하기 때문이다.

텐노로서 힘든 낮의 의뢰를 마쳐야 한다. 나처럼 위대한 존재가 되기 위해선 어려운 사람을 살피고 스스로 강력해져야 하니까.

오후 6시쯤 되었을까. 음흉한 목적을 마음속에 감추고 조각상에 대해 질문할 게 있다고 마루가 보낸 메세지를 보고 나는 오비터를 타고 암시장으로 향한다.

애초에 서른 중반인 농익은 여성이 나같은 어린 남자한테 메세지를 준다는게 어떤 의미겠는가? 마루의 음탕함은 태양계에서도 제일 유명할 것이다.

나는 순수해보이는 척 우선 정말 조각상 대해 질문하다가 함께 식사를 한 후 씻으러 들어갔다. 밤 9시쯤 되었을까. 

속옷만 입고 머리를 말리며 나온 나의 튼튼한 몸을 보고 마루의 표정에 음란함이 묻어나오는 것 같다.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한 아이처럼 방금 마저 물어보지 못한 아야탄 조각상 위치에 대해 다시금 질문하며 다시 걸어간다.

마루는 내 앞에서 내 넓고 근육으로 튼튼한 어깨를 만지며 볼이 빨개져 어쩔줄 몰라하는 눈치다. 

이럴때는 귀엽단 말이야. 싱긋 웃으며 D컵은 되어보이는 풍만한 가슴을 주무르며 내가 먼저 입을 맞춘다.

마루의 침대에 마루를 다정하게 눕히고 아래 옷만 벗겨 아직도 분홍빛으로 빛나는 그곳을 입으로 조금 괴롭혀 준다. 평소에 털을 다 밀고 있는구나.

마루의 허리에 올라타 28센티 옵티코어를 꺼내자 마루는 깜짝 당황하는 표정이다. 

아무렴, 그 베이 헥도, 스토커도, 오로킨 7인의 판결원 발라스라 할지라도 내 우람한 옵티코어에 비할 바가 못 된다.

아마 태양계에서 내 옵티코어에 비할 물건은 센티언츠의 수장 헌하우나 인페스티드에 감염되서 미쳐버린 조르다스의 J3골렘이 전부일 것이다.

마루는 나를 앉히고 그 풍만한 가슴으로 옵티코어의 뿌리부터 중간 부분까지 애무해주며, 튀어나온 상단을 입으로 정성스레 봉사해주었다. 

다리를 쫙 벌리고 손으로 마루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며 그 풍만하고 부드러운 감촉에 둘러쌓여 있는 것은 정말 행복하다. 마루의 능숙한 혀 돌리기에 금방 예민해지게 된다.

아무 말 안하고 백탁액을 발사해버리면 마루가 화들짝 놀라는 것을 보는 것도 백미이다. 

입 안에서 뜨거운 액체가 튀는걸 다 먹어보려 해도 너무 많아 입을 떼게 되는데, 옵티코어의 행성파괴 무기같은 화력으로 얼굴과 가슴에 잔뜩 명중하게 된다. 

끈적끈적 따끈따끈한 흰 액체의 냄새가 남자에 굶주린 마루를 자극했을까. 

나는 당황한 척 휴지를 가져다 줄려고 했지만 마루는 혀로 금방 지워내고 나를 눕히고 위에 올라섰다.

마루는 거칠어진 숨소리를 참지 못하고 아직도 튼튼한 옵티코어를 들어 이미 질펀한 자신의 동굴로 밀어넣는다. 

28센티라는 거대한 크기가 옵티코어를 뿌리까지 밀어넣는 데만 1분이라는 시간이 걸리게 했다. 

마루의 동굴을 개발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단 걸 생각하면, 마루의 음란함에 다시금 감탄하게 된다.

아직 여려서 쫄깃하고 놔주질 않는 맛이 있는 센티언츠의 동굴에 비해서, 이 산전수전 체험한 농익은 인간 여성의 동굴은 뭐라고 해야할까. 말로 표현하기 힘든 포옹력과 쪼임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미 이 물건을 다 넣는데만 기력을 거의 소진한 마루는 내부에 들어온 뜨끈뜨끈한 육봉을 느끼며 내 튼튼한 상체에 엎드려 있었다.

이럴 때 갑자기 사과엉덩이를 두 손 가득 잡고 옵티코어를 아래로 조금 내리고 위로 조금 올리면, 마루의 액이 잔뜩 흘러내림과 동시에 질펀한 소리, 마루의 교성이 잔뜩 울려퍼진다.

이를 엄청 빠르게 반복하면, 마루는 마치 얼굴이 다 익은 토마토처럼 발갛게 물들어서 덜덜덜 경련한다. 아랫입에선 애액이 마치 홍수처럼 질질질 새면서 끈끈하고 외설적인 펌프 소리가 끊임없이 난다.

어머니께 옵티코어가 겨우 들어간 게 근 세달이나 걸렸으니, 처음 삽입에 이렇게 빨리 익숙해진 마루가 대단스럽게 보인다. 이미 10분도 안되어 뽕맞은 것처럼 표정이 나가보이지만.

이럴때일수록 마루와 위치를 바꾸어 편안히 해드리고, 여성 특유의 부드러움을 즐기며 옵티코어를 조금씩 움직여준다.

익숙해졌기도 싶지만, 옵티코어에 취해 정신이 나간것처럼 보이기도 한 마루는 그 육덕진 허벅지로 나를 꼭 감싼다. 

그렇게 두시간 후, 마루에게 여섯번째로 백탁액을 발사했고, 동굴벽이 뜨거운 액체에 잔뜩 맞는 느낌에 마루는 마침내 교성을 한 번 지르시더니 온 몸을 벌벌 떨으시더니, 헤롱헤롱한 표정으로 쌔근쌔근 잠에 든다. 

아랫입에선 백탁액이 질질 흘러 넘치고 애액으로 인해 침대 시트 전체가 축축해졌다. 아마 조만간 다르고와 헤어지지 않을까 예상해본다. 괜찮아 마루 듬뿍 위로해 줄테니까 하고 속삭이며 이불을 덮어준다.

현재 시각 11시, 나는 아직 만족하지 못한 옵티코어를 들고, 긴 새벽을 보내기 위해 다시 오비터로 돌아간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