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 섭에서
시발 하필 골라도 무적기 없는 창시타를 골라서
시발시발 거리다가
그 글라슨가 뭔가 당시 최강인 날개달린 괴물새끼 노피격 영상보고 꼴려서 맨날 연습하다가
결국 성공하고 현타와서 접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