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플레짜리 설계도임.


일단 한마디 할 수 있는거는 구하지 말라는건 사실임. 나도 호기심에 구매한거고 구매하고나서 할게 없으니 영상제작하기 전에 짤막하게 글을 남기는것임.


오로킨 셀을 구하는게 솔플 기준으로는 난이도가 좀 있는 편이라고 생각을 함.

토성이나 세레스 보스 뺑뺑이, 네크로스 들고 폐함 솔플, 세레스나 토성쪽 노드 정복 뭐 여러가지 있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지금까지 단시간으로 번 셀작 중에서는 그래도 셀 설계도로 하는게 제일 빨랐다고 생각을 함.


플레로 지른다는 가정 하에서 셀은 개당 10을 잡아먹는 가격을 자랑하는데

셀을 만들 경우에는 1시간 소요에 단축해도 2플레밖에 안함.

그래서 어제 만들 템들 중에서 셀 들어가는거 다 만들어보자해서 싹다 설계도 구해서 미친듯이 단축한 결과

순식간에 설계도값 포함 약 300플레 정도가 증발했으며

대충 밀린 프라임 무기나 여러가지 것들 제작하는데는 충분히 뽕을 뽑음.

얼로이 플레이트 그래도 좀 있는 편이었는데 다 갈려버림.


플레는 오지게 많은데 개당 20씩 주고 사는거 좀 아깝다고 생각하는 사람들한테는 저기 보이는 드랍 그나마 잘되는 자원으로 해서 만들면 좋다고 생각만 하고

시간만 많고 돈은 없으면 그냥 노가다 준나게 뛰는게 더 이득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