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단히 적어보자면 아마 10일 전인가 옆집에서 존나 지랄하던거 어떤 아재가 술처마신건지 취한듯한 상태로 젯빠따 로 현관문 쾅 쾅 거리면서 잠좀 자라!! 하더니 조용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