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찌질한 찐따는 사실 병신을 겨냥한게 아니라
생각 없이 채팅을 치는 놈들을 저격하려던
침묵의 수호자가 아니었을까?
얼라 좆망을 인정하지 못하고 원인을 다른 것에서 찾으려 하시다니
얼라 좆망을 인정하지 못하고 원인을 다른 것에서 찾으려 하시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