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개방적인게 신기해서 들어갔는데
존나 예쁜 점원이 오더니 제품 설명하고선
덜컥 제 경험상 이거에 이게 제일 좋았어요^^
거리길래 바로 사버렸다

시발 난 자본주의의 노예년이 너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