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니어중에 헬리온인가 먼가 하는놈처럼
조그만데 존나 아픈 미사일을 여러발 쏴재끼는거야
블릿점프를 부스터 써서 더 멀리 나가면서 지상의 적들위로 포탄비를 내리는거지
기존의 워프레임들은 뭔가 초능력, 신체능력에 중점을 뒀다면
이건 갑옷의 성능에 더 초점을 맞춤
미사일을 수납해야하니깐 몸통은 크고 각지고 육중해야된다고 생각한다
23번 잉여스킬은 적외선 카메라 모드로 적 표시해주는거정도면 되겠지
그리니어중에 헬리온인가 먼가 하는놈처럼
조그만데 존나 아픈 미사일을 여러발 쏴재끼는거야
블릿점프를 부스터 써서 더 멀리 나가면서 지상의 적들위로 포탄비를 내리는거지
기존의 워프레임들은 뭔가 초능력, 신체능력에 중점을 뒀다면
이건 갑옷의 성능에 더 초점을 맞춤
미사일을 수납해야하니깐 몸통은 크고 각지고 육중해야된다고 생각한다
23번 잉여스킬은 적외선 카메라 모드로 적 표시해주는거정도면 되겠지
아이안 맨
하늘에서 정의가 빗발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