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 땐노들이 추악한 자본주의의 돼지들과


순수성만 찾는 처녀충들에게 놀아나며 자신들을 적대 할지라도


분노를 꾹꾹 참으며 그래도 뗀노의 존재가 


핍박받는 난민들을 구원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므로


롤러같은 똥덩어리를 암살자로 보내는 걸 보면


크레사 탈이야 말로 우주를 이끌어갈 


참 지도자 라고 생각한다.


스틸메리디안 해라.




뉴 로카 개썅년 힐러엑시무스 그만보내 씨발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