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가 포라이더스 처음 나왔을때 인데 


처음나왔을때 가격이 150플이고 이게 일주일동안 지속되었음


그러다 갑자기 북미섭에서 30플에 14개를 판다는 사람이 등장함 


이건 상식적으로 불가능한 일이였음 . 그리니어 매닉 드랍에 확률도 매우 낮음






두번째가 버즈킬인데 


버즈킬은 한때 300에 산다해도 판다는 사람이 없을정도였었음


그러다 북미서버에서 120에 5개를 판다는 사람이 나왔고 다음 다음 주 바로 키 티어가 최초로 버즈킬을 들고옴



내가 경험한건 두개가 다임 


포라이더스 구할때는 7일만에 저런 사람이 나왔지만


버즈킬 구할때는 3달만에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