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명다발이나 아무 미션만 해도 재밌었는데


왜 지금은 키고 끄고 만 반복하고


내가 재밌으려고 하는건가 단지 기계처럼 목적만 바라보고 쥐꼬리같은 성취감 하나때문에 하는건가 모르겠음


현탐만 진득하게 오고 아무것도 잡히지 않음


닌콘디 닌콘디 이지랄 한것도 어쩌면 다른데서라도 재미를 찾아보려고 했던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