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킨이랑 센티언츠가 전쟁중이였음
센티가 압도적으로 이기고있었는데 오로킨이 보이드에서 워프레임을 발견
바로 전쟁에 투입. 센티들 쳐발리고 빤스런
갑자기 워프레임이 반란일으킴
오로킨들 학살당하고 멸망함
그 당시 오로킨 하급 가디언 중 한명이 이 모든걸 목격하고 텐노가 동면에 들어간 긴 시간동안 잠적해 있다가
워프레임 슈트 입고 나타났는데 얘가 스토커
이때 달이 사라진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있었고
달을 숨긴건 다름아닌 로터스였음
이유는 텐로가 동면하고 있던곳이 달이였기때문..
그리고 오로킨 제국의 대빵 7명중 발라스라는 남자가 텐노 죽여야한다고 말했는데
마굴리스라는 여자가 말빨로 막음
이후에 지구에서 워프레임 동면장치를 발견하고 열어준 로터스가 마굴리스
틀릴수도 있는데 난 이렇게 알고있음
갠적으로 로터스 정체가 좀 충격이였음ㅋ
얼추보면 맞는거같은데
정리추 하고싶은데 미국이라서 추천이 안된다.
워프레임은 오로킨이 대센티언츠용으로 개발한 외골격수트를 말하는거고 텐노가 보이드에서 얻은 전이능력으로 그걸 조정하는거
응아냐 좀 틀린부분 있어
오로킨이랑 센티언츠가 전쟁중일때 오로킨이 보이드에 난파?된 수송선에서 아이들을 찾았는데 그 아이들이 보이드 영향으로 신비한 힘이 생겼다 그 힘을 전쟁에 이용하려고 훈련?을 시켰고 텐노라고 명명했다 그래서 그런가 텐노랑 오로킨이랑 사이가 좋지는 않았고 오로킨이 전쟁에서 승리한 후 축제를 열때 텐노가 오로킨을 몰살 이거아님??
첫 발견 당시 오로킨들 조차 두려워하며 당장 없애야한다함 신비의 힘 보이드를 다루는 아이들이였기때문 그걸 마굴리스가 막은거고 그리고 반발했기때문에 처형됨 이후에 오로킨은 워프레임은 만들었고 아이들은 워프렘을 조종하며 보이드의 힘으로 센티언츠을 압도적으로 묵사발냄 그리고 승리하여 축하연을 열었는데 이 자리에서 워프레임들이 반란을 일으켰다 마굴리스를 처형했기
ㄴ 아 그게 반란을 일으킨 이유구나
때문이지 마굴리스는 아이들에게 엄마와 같은 존재였음 발견당시 아이들에게 친절하며 다정하게 대해준 유일한 존재였기때문이지 암튼 이후에 사실 마굴리스는 사실 발라스가 처형을 피하게 도와줘서 살아있었고
동면들어가게된 계기는 잘 기억안나는데 그리고 스토커는 오로킨 보디가드였음 근데 애들이 오로킨 고위층 죽이고 망하게 만들었고 자기 긍지였던 직위를 망하게 만든 텐노릉 증오한다 추측하고 있음
로터스는 마굴리스 아님 일단은
발라스가 마굴리스 처형을 피하게 해줬다는건 뇌피셜임 지금은 배교 다음 나와봐야 알수있음
스토커가 반란에 참가 안한 텐노 아닌가? 그리고 텐노들이 세긴했지만 제국 빠와에 밀려서 후일을 기약하고 동면에 들어간거고.
로터스는 센티언츠가 동면에든 텐노 죽이라고 보낸 나타였는데 통수쳤던거였나(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