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뉴비 어느덧 출석으로 꼬박꼬박 구십일 출석했고

그렇게 들어가고싶어했던 북미코쟁이클랜에 가입했지만

클랜에 나대고싶어도 저의 한심한 영어실력으로 유창하게 영어대화하는것은 무리였습니다.

가끔 인사만하고 그게 전부였는데다가 사람들의 온기가 그리워서 지역채팅을 켰지만

지역챗에 고인물들이 꼬추비비고있는 장면을 목격해 여긴 제가 끼어들 수 없는곳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한달전에 워프레임갤러리를 발견하고 저는 희망의 빛줄기를 발견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폐기물갤러리라서 사람들 글리젠도 거지같고 짤첨부 안하고 똥글만 쓰는 바람에 저는 실망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이런 저에게 구원의 손길이 오는 날은 언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