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진않는데 그냥 같이다니는 그런애였음 편하게 a라고하께 쫌친한애들이랑 오랫만에 만나서 집근처 피방에서 워프하고 있는데 걔도왔더라고 그래서 마치고 집방향이 같아서 집같이 가려고함
근대 새끼들이 내가 바나나우유먹는거 보고 캡쳐라ㅇㅈㄹ하면서 ㅈ찐따같이 사진찍기 시작하길래 나도 맞대응하겠다고 휴대폰꺼냇는데 사건의 발단이 이때였다.
갑자기 a가 오바해서 내폰을 ㅈㄴ 멀리날려버림 찾긴했는데 액정이 쫌깨졌더라 폰이 오래됬음 몰라도 4개월도 안됬는데 이러니깐 쫌 기분상하드라고
그래서 집가는길에 그냥 수리비만 줄수있냐고 물어봤는데 이a시발새끼가 ㅈㄴ 지는 잘못한거없다듯이 말하드라
그래도 친한애들이 사과는 해야지 하면서 쫌 분위기가 사과하면 깨끗이 화해될것같은 분위긴데 이사이코새끼가 그래 미아내에ㅔ에 이지랄하면서 머리쓰담드라
눈돌아가서 개싸우고 난리도 아니였다. 더싸우려다가
애들이 ㅈㄴ 말려서 그냥 좋게 넘겼음 그새낀 싸움을 ㅈㄴ 잘하는지 다친덴 없고 나만 ㅈㄴ 얼굴까졌다.
너무 억울한데 ㅅㅂ넘이 카톡으로 수리비 이정도 나왔다니깐 지폰 액정 고칠땐 이정도 들었는데.... 니폰 황금으로 만들었냐? ㅇㅈㄹ한다 웦붕이 살인충동느낀건 처음이다.
3줄요약
1. 친구가 폰액정 깨뜨림
2. 싸움
3.시발
폰액정 비싸지않냐? 폰날린순간 그때부터 죽빵 처날려버렸을텐데
폰액정 수리비가 4만 밖에 안 된다고?? 보통 10만원 아니냐? 여튼 니가 설명한 상황으로는 니가 잘못한건 없는데....
일기는 일기장에
저 진짜 놀랍내의 의미가뭐지 ㅅㅂ 구라깐거라 생각하는건가 ㄹㅇ 사이코인가:;
ㅋㅋㅋㅋ어우 찐따냄새 많이 안다쳤냐 새기야 약 잘발라라
ㅋㅋ 나였으면 그자리에서 손절함
내가 봤을 때 너 걔한테 친구 아님 ㅅㄱ
ㅋㅋ 내가 봐도 그 새낀 너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할거 같은데? 그냥 수리비 나온거 그대로 달라 그래. 설명한 상황대로라면 걘 너 걍 만만한 병신으로 보는거다
왜 그런새끼를 친구라고 하고 다니냐
니 일기를 여기다 왜써 병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