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방돌다가 갑자기 치직치직 소리들리길래

뭐지했는데 파티원한명이 마이크킨거였음

존나 낮은 저음에 장애인같은 목소리로

실실 쪼개면서 혼자 꿍시렁꿍시렁 거려서

기분나빠서 방 깨고 나왔는데

그새기가 갑자기 다시 나랑 파티 잡히더니

존나 광적으로 웃어댐;;;

식겁해서 alt F4 눌러버렸다

ㄹㅇ 존나 무서웠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