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에서 개씹 존나 케케묵은 냄새랑 생선 좆비린내 풀풀 풍기면서 검은 봉다리에는 뭔 된장인지 똥인지 분간을 못할 정도로 냄새 개쩌는데 이 새끼들은 지가 냄새 난다는 자각이 없는건지 꼭 옆에 붙어다니는 틀딱 새끼도 냄새가 똑같이 나는건지 알려주지를 않네 병신같은 새끼들
꼭 이런 개씹 미개한 틀딱 새끼들 보면 관음증도 씹오짐 남의 폰 흘깃거린다든가 심하면 대놓고 남 존나 뚫어져라 보면서 관심 줄때까지 별 지랄을 다함 옆에서 존나 쎄게 재채기한다든가 일부러 툭툭 건든다든가 막상 하지말라하거나 눈치 주면 존나 꿍시렁댐 좆병신 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