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전만 해도 롤 플레잉 게임이라는 장르는
튼튼한 탱커, 딜 잘넣는 딜러, 힐 넣는 힐러
이렇게 역활군이 명확했는데 점차 그 경계가 희미해지더니
딜러고 탱킹 안되는것도 아니고
탱커라고 힐링 안되는것도 아니고
힐러라고 딜링안되는것도 아니더라
그러니까 트리니티 해라
수년전만 해도 롤 플레잉 게임이라는 장르는
튼튼한 탱커, 딜 잘넣는 딜러, 힐 넣는 힐러
이렇게 역활군이 명확했는데 점차 그 경계가 희미해지더니
딜러고 탱킹 안되는것도 아니고
탱커라고 힐링 안되는것도 아니고
힐러라고 딜링안되는것도 아니더라
그러니까 트리니티 해라
리얼 씹 삼위일체다 트리니티는
유틸이란 이름하에 쳐넣다가 몰개성이 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