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옷이 빨간색 검은색 체크남방에 무릎이 구멍 뚫린 청바지라 눈에 띔;;


이전에 엠티를 못간지라 사람들도 잘 모르는데 오늘 강의실

들어가자마자 선배님들이랑 동기들이



선배1 : 에엣~~~~~~~~ 저 애 잘생겼어! 모델 지망생? 



선배2 : ...랄까, 옷도 잘 입잖아 젠장---!! 



동기1(뚱녀) : 미남은 무슨, 반마다 한명정도 있는 흔하고 시크한 타입이다 부호옷--!!(감자칩을 먹으며) 


과대 : 어이 너희들... 조용히 해라...곧 있으면 수업이다! 



선배님 1,2, 동기1: 네...죄송합니다... 



과대 : 그보다 거기 남성분, 저와 차 한 잔이라도....? 



선배님 1,2 동기1 : 그쪽이냐!!! 




이 소리함 ;;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