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스틸 메리디안 장군이 됐다.
근데 승급하고 꽁으로 주는거 무기는 안주더라.. 도둑놈 심보기는 하지만 쬐금 섭섭했다. 대신 리제너레이티브 몰트를 얻었다.
명다발을 몇판 돌았는데 크레딧 쓰는건 순식간이었다.
오늘도 바우반을 만들까 하다가 관뒀다. 대신 엘리트론을 만들었다. 그라틀러도 만들고 싶은데 옥슘이 딱 200개 모자르다. 옥슘 모으다 지겨워서 관뒀다. 언젠간 모이겠지.
엔도는 2만이 넘어가는데 크레딧이 10만 밖에 안남아서 서레 풀랭을 못만든다. 오늘 번거에 2배를 벌어야하는데 과연 그럴 가치가 있나 회의가 들었다. 그냥 헤칼을 10랭까지 만들까 싶다.
그나저나 카탈 얼럿을 놓친게 천추의 한이다. 리액터는 챙겼는데 엘리트론에나 발라야겠다.
이상.
너무 서둘러 풀랭 만들지말고 8랭 쯤에서 멈추는것도 방법이란다
포작 덜 해도 되거든
그럼 다양하게 여러개를 랭업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