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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아무래도 뚝배기 열었다 닫았다 하는 순간에 폭딜을 넣은 다음 뒤따라온 몹 스웜에 대응해야 하는데 란카니 옵티니 리벤 다 끼고 실험해보니 역시나 딜레이 때문에 틈이 너무 많다. 그런고로 백티스에 적절하게 깡딜 세팅하는 것이 '표준적인' 딜 수단 면에서 가장 괜찮은 것 같다. 저번 플래이그에서는 독가스 사방에 뿌려대는 것이 어느 정도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이긴 했는데 이번의 경우는 몹이 레벨 스케일링이 된지라 피지컬로 버텨낼 수 없는 여건이라면 독 저항이 나름 필요할 것 같다. 그리고 잡몹들 스폰량이 역시나 무지막지 한지라 넉백 방지 수단 좀 강구해서 가는게 좋을 듯하다. 러너나 에인션트가 계속 넉백 때리는데 적절한 대응 수단이 없다면 팀원이 도움을 준다해도 본인이 피곤할 듯 싶다.  


더 많은 공략이 나와서 모든 웦게이들이 주말 중에 포르마 넉넉히 비축해두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