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 섬멸 돌았는데 5랭 발키르가 콴타반달을 들고 썰어대고 있었다. 다음판에서는 6랭 볼트가 들고있었다. 콴타 반달 가격 엄청 내리지 싶다. 근데 이상하게 프라카타는 안보인다.

신디 인시그니아 찾는데 무슨 상자에 낑겨있길래 지랄하다가 결국 하나 못 주웠다. 디펜더나 제너럴이었으면 때려부쉈을거다.

엑칼로 명다발 도는데 E만 계속 누르다가 깜빡 졸 뻔했다.
손가락도 아프다.

오랜만에 드섬도 솔플로 돌아봤다. 남는게 호블드 뿐이라 잔영물도 모자르고 해서 그거들고 2판 돌았는데 버든드매거진이 나왔다. 씨발.

아야탄 조각상도 찾았다. 엔도가 2만5천이 넘는다.

그라틀러 만들려고 옥슘 좀 모으다가 어차피 카탈이 없단걸 깨닫고 현자타임이 와서 관뒀다.

내일은 로그인보상 제발 50퍼 할인이라도 떴으면 좋겠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