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핫하다는 무기 리벤을 구함
스콜이나 란카 안되면 루비코라도

꼭 글에 ‘먼저 흥정해주실 분만’ 써
그럼 백이면 백 먼저 흥정하라는 글 보고도 가격부터 물어보는 귓말이 올거임.


그럼 흥정해주세요라고 답을 하거나 1-2분 무시를 하다가 니가 생각 하는 가격을 부르셈.
그러면 가격을 부르는 놈이 너의 고객인거야.
왜냐면 즉 아쉬운 놈이 정상적인 가격을 부르기 마련이거든.

그 사람 외에는 내 경험상 대부분 말도안되는 가격에 사서 존나 비싸게 되팔아먹는 놈이었거나 그냥 거지인데 질러보는 놈 둘중 하나였음.


중요한 건 이 과정에서 차단 할 부류가 있음

1. 못알아듣는 척 하면서 계속 가격 말하라고 하난 웦붕
그럼 그냥 니가 원하는 가격 말하고 이제 님이 말하셈 하면 열에 아홉은 깜깜무소식 -차단

2. 별 줫같은 가격을 부르는 웦붕
바로 차단하는게 좋음 가만 두면 마격이 마옵으로 뜨면 안좋다든지 망옵 리벤 들고와서 교환되냐고 물어보기 때문 - 즉시 차단

3. 이건 거지들이나 되팔렘보다 무서운 부류인데
“님아 가격은 파는 사람이 정해서 말하는 거예요”
바로 한량 씹선비임. 살 돈도 없는게 널 가르쳐 들 생각이니까
들어볼 필요도 없이 차단을 눌러야함 필히.


이렇게 1주일 가량 해보니까 몇개 처분 하려던 리벤들
옵티랑 란카 스콜리악. 다 적당한 가격에 팔았고
가장 놀라웠던점은 테랄팟이나 성유물팟 모집 했을 때
이전보다 노답새키들이 꼬이는 횟수가 확실히 적어졌다는 거.


마지막으로 당연한 말을 하는 게 취미니까 너무 뭐라고 하지 말긔 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