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옥슘 천생포 모집하길래 드감
 
근데 얘가 뜬금 멀리있는거 잡지 말라길레 누가 멀리있는거 빨리빨리 잡고 템만 먹는게 빠르다 했는데 템먹기 귀찮다고 찡찡댐.

결국 지 원하는대로 캠핑하기로 했는데, 몹 잘안오길레 몹이 잘 안온다고 했는데 '당연하죠 노바가 암것도 안하고 있는데' 라고 해놓고 지가 노바이고 지랄임.

결국 이새끼때문에 시간 버리고 하는 말이 '아 됐어요 나갈레요' ㅇㅈㄹ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