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50퍼 할인만 뜨면 좋겠다는게 딱 오늘 뜰 줄이야. 심지어 휴강까지 생겨서 기분 좋은 하루였다. 덕분에 의욕도 마구마구 생겨서 30만 크레딧을 벌었다. 그리고 25만 크레딧을 썼다...

그라틀러, 바우반, 이그니스, 엘리트론, 또 뭐 하나 더 제작 들어갔다.

버스튼프가 15플레에 팔리는거 보고 살까 했다가 팽프라임 생각이 나서 안사기로 했다. 팽프가 첫 프라임 무기였는데...재료 모아서 만든거긴한데 20플레 정도에 팔리는거 보고 써보기로 한게 팽프였다. 한번 써보고는 그냥 자객놀이 하고싶을 때 꺼내쓰는데 오늘 드디어 30랭 찍고 팔았다. 어차피 카탈도 안바른거..


니카프가 사고싶었는데 200플레나 해서 조금 놀랐다. 150에도 올라오던데 그게 싼거였을까...그냥 드카나로 만족하기로 했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