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기계팔 달린 여자 할려다가 뒤에 천왕성 그리니어 섞은 망령 팔에 챙녀 안겨다니는걸로 계획변경중.

늙은소리지만 속성조합이 없어서 얼리고 태우고 튀기는게 동시에 다되던 시절에 라이노 만들고 접었다가 다시 눈을 떠보니 내몸에 보어가 족쇄채우고 주둥이 1분도 못닫는 정박아가 로터스대신 떠들고 으아강가악
가장 끔찍한건 왠 오퍼레이터 라는 것이 \"사실 내가 혼모노임.\" 하는거임

헬멧 벗으면 섹시한 사람이라는 로망이 깨져버렸따

그래서 3d작업물로라도 헬멧 벗은 러시아계 젖소 새린이랑 응딩이 틴탄한 라틴계 발키르 만들어보고싶음

근데 이것만 해도 작업 존나느려서 언제될지모르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