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트론, 스트라다바 기타 등등이 완성되었다. 스트라다바랑 데트론 들고 시험삼아 금성 방어를 돌았다. 감자를 자랑하는 점순이의 마음으로 데트론을 꺼내들었으나 예상대로 소설처럼 별 반응은 없었다ㅎ
데트론은 파이라나보다도 못하고 스트라다바는 왜 이게 8랭 씩이나 요구하는지 모르겠다. 성능도 딱 브래튼이나 카락보다 조금 좋은 정도라 4랭 정도면 적당할 것 같은데.
딱 10만 평판이 모여서 베이코어 메어락을 샀다. 렉스 프라임과는 또 다른 손맛이다. 명중률이 떨어진다지만 정말 콩알만한 거리 아니면 별로 체감은 안됐다. 이제 평판 모아서 모드 장사나 해야겠다. 일주일에 카탈 하나 값 벌 정도는 되겠지 싶다.
그라틀러랑 엘리트론도 써봤다. 0랭인데도 역시 잘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허허.
경험치가 10랭까지 15프로 정도 남았다. 새로운 무기가 갑자기 쏟아지니 팍팍 오른다. 빨리 12랭 만들어서 세트 다 모인 티그프를 만들어야지. 이거 그림의 떡이다 완전..
이상.
티그프 13랭일걸...
데스트레쟈도 만들어 - dc App